Maybe - Janis Joplin 생각




록큰롤계 3J라고 하면

지미 핸드릭스, 짐 모리슨....

음 또 누구였지..?

하고 생각하곤 했었다.

가장 나중에 알게된 3J 중의 한 명 제니스 조플린

우연히 summertime이라는 노래를 듣고 난 닭살이 돋았다..(들어보시면 알듯..)

그녀는 마약이 없이는 노래를 할 수 없었다고 한다.

Maybe는 그녀의 노래중에서 가장 멜로디가 나에게 잘 맞는 노래라고 생각한다..후...

잉베이 맘스틴 잡것




한참 어렸을 때 좋아했던 기타리스트.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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